서울교육감 막판유세 총력…정근식 "내일 투표, 학생 4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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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 막판유세 총력…정근식 "내일 투표, 학생 4년 결정"

진보 진영 단일 후보이자 '현직'인 정근식 후보는 이날 오전 7시께 직장인이 몰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출근길 유세를 시작했다.

정 후보는 "투표해야 서울교육이 지켜진다.투표소까지 가는 짧은 시간이 학생들의 4년을 결정한다"며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는 서울교육을 위해 내일 투표에 꼭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보수 단일 후보인 윤호상 후보는 이날 주로 강남에서 유세를 벌이며 '집토끼' 단속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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