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농산물 보호 및 소비자 먹거리 안전을 위한 민관협의체가 조만간 출범한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관세청 등과 함께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를 이달 말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민관협의체 출범은 위원회가 지난 3월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발표한 긴급 실행과제의 하나로, 국내 생산자와 소비자 입장에서 수입농산물을 관리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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