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세 포기' 첫 심경 고백에 결국 '눈물'..."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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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2세 포기' 첫 심경 고백에 결국 '눈물'..."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동상이몽2)

이날은 올해 결혼 11주년을 맞이한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내려놓게 된 솔직한 심정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이어서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은 가정을 누릴 수 있었을 텐데 미안하다"라며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이날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마라토너 수양딸도 최초로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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