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정숙, 영자, 옥순, 정희, 영수, 영식, 영철, 광수, 상철 등 다수의 출연자가 참석했으나 영호와 순자, 경수는 이날 자리를 함께하지 않았다.
한편 상철은 논란이 된 장면을 두고 "옥순이랑 정희가 누구 편을 드는 게 아니라 경수가 둘 다 안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 아니냐"며 상황을 정리하려는 모습도 내비쳤고, 옥순 역시 "경수 오빠 행동이 애매하니까"라고 덧붙이며 '순자 뒷담화 걸스토크 논란'이라는 프레임에 선을 그었다.
옥순, 영호 고백 장면에 결국 눈물 같은 날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는 옥순이 헤어진 영호와의 추억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