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반리, 응우옌쩐타인타오 등 ‘베트남 기대주 3명’ 하이원리조트배서 PBA 데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오반리, 응우옌쩐타인타오 등 ‘베트남 기대주 3명’ 하이원리조트배서 PBA 데뷔

2명은 우선등록, 1명은 와일드카드, 다오반리, 모리와 5일 오후6시 첫 경기, ‘디펜딩챔프’ 산체스, 호앙민과 128강전, 3~11일 하이원리조트PBA-LPBA챔피언십 3일 개막하는 올시즌 PBA투어 2차전에 베트남 선수들이 새로 선보인다.

‘하이원리조트배’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우선등록으로 PBA에 합류한 다오반리(41, NH농협카드) 응우옌쩐타인타오(29)와 와일드카드인 톤비엣호앙밍(36) 등 베트남 선수들이 PBA 무대에 데뷔한다.

2019년 베트남 주니어대회에서 우승한 적 있는 응우옌쩐타인타오는 다오반리와 같은 시각에 ‘베트남 선배’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과 첫 경기를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