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 CBS 뉴스와 NBC 뉴스 등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브루클린 하수도를 들락거리는 남성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 2개가 퍼지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한 영상에는 작업복이나 보호복을 입은 남성들이 지난달 28일 밤 브루클린 맥도날드 애비뉴와 베드포드 애비뉴의 하수도로 들어갔다가 29일 새벽 2시에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CBS 뉴스는 영상 속의 인물들은 절도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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