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안방극장 왕좌를 지켜온 SBS 드라마가 강력한 ‘시즌제 파워’와 역대급 캐스팅을 앞세워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상반기를 씹어 먹을 라인업을 공개했다.
첫 순서인 ‘Vision Talk’에 나선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와 SBS 김기슭 편성실장은 6년 연속 2049 시청률 전 채널 1위라는 대기록의 비결로 단연 금토드라마의 흥행 파워를 꼽았다.
홍 대표는 “제작진과 배우 간의 끈끈한 신뢰가 원동력”이라며, 메가 히트작의 후속편인 ‘재벌X형사2’, ‘굿파트너2’, ‘지옥에서 온 판사2’ 등을 선보이며 SBS ‘시즌제 파워’를 더욱 단단히 구축할 것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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