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일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 "무기 만드는 곳에 덜 위험한 현장은 없다"며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
합동감식에 앞서 김 장관은 이날 오전 8시 40분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2차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안전한 진행 및 사고 발생 원인의 철저한 규명을 지시하고, 합동감식 결과에 따라 재해 예방에 필요한 후속 조치를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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