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을 2일 시작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를 개최했다.
후커 차관은 이날 청사로 오면서 '이번 회의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지', '미국은 원자력협정과 핵잠수함 협정 개정 또는 창설에 열려 있는지', '연말까지 결론이 나올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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