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딱 하룻밤만 꽃 피우는 이색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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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딱 하룻밤만 꽃 피우는 이색 선인장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하룻밤만 꽃을 피우는 신비한 선인장 '셀레니케레우스'(Selenicereus)의 개화 영상을 2일 공개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일반 관람객들이 셀레니케레우스의 꽃을 보기 어려워 영상으로 촬영했다고 국립수목원은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은 그란디플로투스(grandiflorus)와 코니플로루스(coniflorus) 2종류이며 지난달 22일 오후 6시부터 23일 오전 8시까지 연속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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