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에도 외국인 고객 약 30만 명 중 13만 명이 중화권 노선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노선 중에는 제주 여행 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타이베이 노선의 외국인 탑승객 비중은 2024년 86%, 2025년 94%, 올해 1분기 96%로 지속 증가했으며, 제주-상하이 노선은 올해 1분기 9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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