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젠슨 황, 대만서 AI 메모리 협력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태원·젠슨 황, 대만서 AI 메모리 협력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인공지능(AI) 메모리 협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SK하이닉스(000660)는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SK그룹과 엔비디아 경영진 회동 사진을 공개했다.

최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에서 개막한 'GTC 타이베이 2026'에 곽 사장과 함께 참석해 황 CEO 기조 연설을 청취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