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아'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5년 만에 옥타곤에 선다.
UFC 사무국은 내달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 메인 이벤트로 맥그리거와 맥스 할러웨이(34·미국)가 대결한다고 발표했다.
전 페더급 챔피언 할러웨이는 정찬성의 은퇴 경기 패전을 안긴 선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