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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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지난 1일 효성은 우즈베키스탄에 살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고자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후손들을 예우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과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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