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가 가수 신승훈이 '하트시그널5' 애청자임을 밝히며 "대수롭지 않은 척 전화해서 '유경이 이번에는 좀 괜찮니'라고 물어봤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8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이 자리한 가운데, 츠키의 빈자리를 신비가 채우며 '스페셜 예측자'로 활약한다.
앞서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 8인(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은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나 '1:1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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