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수장 출신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이 지난 4월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인도를 찾은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도 정부는 또 2021년 2월 군사 쿠데타 이후 국제사회에서 고립된 미얀마와 앞으로도 계속 교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인도 입장에서는 양국 국경 지역인 미얀마 북서부 사가잉주에서 활동하는 반(反)인도 반군 단체와 관련해 안보 우려도 있어 그동안 미얀마와 협력을 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