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고등학생 41명, 교원 5명을 대상으로“2026년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학생과 교원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후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 사랑 퍼포먼스를 펼치고, 우리 영토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되새기며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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