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외국인 시선 담은 관광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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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시선 담은 관광홍보 나서

특히 도는 5월 29일 화성시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2026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Oh My Gyeonggi·O.M.G)' 발대식을 열고, 30일까지 화성과 용인 일대를 돌며 첫 공동 취재 일정에 참여했다.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는 재한 외국인이 직접 경기도를 체험하고 자국 언어와 감성에 맞춘 콘텐츠로 소개하는 글로벌 관광 홍보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해 '2025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에는 22개국 30명이 참여해 총 1,178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누적 조회 수는 약 2,030만 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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