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남도에 따르면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상 거주자뿐 아니라 관광, 업무, 체험 등 다양한 이유로 일정 기간 지역을 방문해 소비와 교류를 이어가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전남도는 생활인구 유입과 확대를 목표로 시군별 특색을 반영한 사업을 공모한 결과 목포·구례·강진·무안·진도 등 5개 지역을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사업 대상 선정 과정에서는 지속 가능성과 생활인구 창출 효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향후 성과 분석을 통해 우수 사례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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