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간암의 위험성을 접한 뒤 절주를 선언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프랑스 샹송의 전설 에디트 피아프와 독일 음악 거장 요하네스 브람스를 통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간암의 위험성을 집중 조명한다.
요하네스 브람스의 숨겨진 사랑 이야기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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