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핀스트라이프 네이션은 최근 '양키스가 한국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하현승(18·부산고) 영입에 나섰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하현승은 미국 진출 대신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선수로 꼽히는 만큼, 미국 MLB에서도 관심이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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