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전향 1년 3개월 만에 '14년 치 연봉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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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프리 전향 1년 3개월 만에 '14년 치 연봉 벌었다'

MBC 아나운서로 14년을 보낸 김대호가 프리랜서 전향 1년 3개월 만에 재직 시절 전체 수입에 맞먹는 금액을 벌어들인 사실을 직접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년 치 연봉과 비슷"…이영자의 질문에 곤란해한 이유 .

프리 전향 후 처음 손에 쥔 목돈을 어떻게 썼냐는 질문에 김대호는 "가족에게 용돈을 드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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