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2선은 대표팀 내에서 가장 선수층이 두껍고 경쟁이 치열하다.
대표팀이 정예 멤버를 중심으로 스리톱 체제를 가동하기 시작한 지난해 9월 미국과 A매치(2-0 승)부터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5-0 승)까지 치른 9경기를 살펴보면 공격 2선 조합은 끊임없이 변했다.
최전방에 손흥민이 배치되고, 그 뒤를 배준호와 이동경이 받치는 형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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