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전쟁 종전 여부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사기 등 의료제품의 재고량이 1년 전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의 참석자들은 보건의료분야에 최우선으로 원료 공급을 확대한 점을 의료제품 수급 안정화의 주요 이유로 평가했다.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은 "의료제품 원료를 공급하는 석유화학 회사 설비 가동률이 중동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가운데 6∼7월에도 의료제품 생산에 대한 원료 공급 최우선 조치는 계속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수급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대비 태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