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쉼터는 9월 30일까지 은행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시원한 생수도 무료로 제공된다.
지방은행인 광주은행은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광주·전남과 수도권 지역 전체 영업점 134곳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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