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0월 5∼9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제77회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 참가해 도내 우주산업 관련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도는 이번 행사에서 우주항공청(KASA)이 주관하는 '한국관'을 공동 운영한다.
제주도는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이달 18일부터 6월 1일까지 도내 우주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우주대회 참가 기업 1곳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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