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승기 형 손절할 듯”…결국 무릎 꿇었다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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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승기 형 손절할 듯”…결국 무릎 꿇었다 (히든싱어8)

2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시즌 마지막 원조 가수로 출격한 이승기가 초강력 모창능력자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이승기는 10년 동안 이날만을 기다리며 실력을 갈고닦아온 모창능력자들과 무대에 오른다.

평소 “이승기의 숨소리까지 구분할 수 있다”고 자신했던 그는 무대를 지켜본 뒤 “승기 형이 나 손절하는 거 아니냐”며 불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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