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 '송암 박두성 발자취' 따라가는 여름 답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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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송암 박두성 발자취' 따라가는 여름 답사 운영

이번 답사는 '한글 점자의 개척자, 송암 박두성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인천 출신의 위대한 교육자인 송암 박두성 선생(1888~1963년)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점자 '훈맹정음(訓盲正音)'을 세상에 선보인 지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여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8일부터 인천시립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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