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관계자는 "이강인이 이곳에 도착해 간단히 식사만 하고 곧바로 훈련장으로 왔다.몸 상태는 문제 없다.비행 여정 등을 고려해 오늘은 회복 훈련만 실시할 것"이라고 알렸다.
대표팀 관계자는 "이강인 본인이 팀 훈련에 곧바로 합류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보였다"고 전했다.
홍명보호는 오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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