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오사카 나오미(16위·일본)를 꺾고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8강에 진출했다.
사발렌카는 오사카와 상대 전적을 3승 1패로 벌렸다.
베레티니가 프랑스오픈 8강에 오른 건 2021년 대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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