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5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와 맥스 홀러웨이(34·미국)와 13년 만에 재대결을 벌인다.
UFC 사무국은 다음 달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전 2개 체급 챔피언 맥그리거와 전 페더급 챔피언 홀러웨이가 대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라이트급에서는 랭킹 5위 브누아 생드니(30·프랑스)와 6위 패디 핌블렛(31·잉글랜드)의 맞대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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