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중장년 문화예술 영화 제작 체험형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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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중장년 문화예술 영화 제작 체험형 교육 운영

재단은 문화예술 활동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스스로 창작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 '2026 늦깎이 배우수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은 은퇴 이후 새로운 활동을 찾는 시민과 영상 콘텐츠에 관심을 가진 성인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특히 영화와 영상 콘텐츠가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민이 창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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