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프랑스 릴 사령탑으로 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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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프랑스 릴 사령탑으로 새 도전

카를로 안첼로티(66·이탈리아)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들이 프랑스 프로축구 LOSC 릴 지휘봉을 잡고 새 출발한다.

릴은 1일(현지시간) "다비데 안첼로티(36)를 1군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다비데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아들이자 든든한 조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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