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겸 11년 차 카레이서 양상국이 레이싱을 향한 진심과 개그맨으로서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2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콘텐츠 ‘간절한입’에서는 MC 김지유가 국내 최대 규모 레이싱 대회 현장을 찾아 양상국을 만난다.
경기를 마친 뒤 양상국은 김지유와 함께 자신의 단골 식당을 찾아 쪽갈비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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