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국내 공급 확대에 나선다.
주요 상급종합병원 처방과 판매가 늘면서 기존 공급 물량 소진 속도가 빨라지자, 약 12만 바이알 규모의 추가 물량을 발주했다.
어나프라주는 비보존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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