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마민껌'(50·NH농협카드)을 꿈꾸는 베트남 3쿠션 기대주들이 프로당구(PBA) 무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이번 대회 관전 요소는 다오반리(41·NH농협카드), 응우옌쩐타인타오(29), 톤비엣호앙밍(36) 등 베트남 출신 신흥 강자들의 데뷔전이다.
우선 등록으로 올 시즌 합류한 다오반리는 2023 호찌민 월드컵 8강에 올랐던 실력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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