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는 경수와 순자가 상철의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했다.
옥순, 영숙, 정희의 '걸스 토크'를 순자가 듣게 되는 장면도 공개됐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순자를 둘러싼 뒷담화 논란의 중심에 섰던 옥순, 영숙, 정희가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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