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은 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는 이세영이 10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빙그레와 함께 마련한 자리다.
이세영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오늘 만난 모든 분들에게 기분 좋은 하루이자 든든한 힘이 되는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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