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을 위한 생활 할인 앱 ‘모두의 보훈마켓’에 알뜰폰(MVNO) 중소사업자를 연계해, 앱 운영사와 알뜰폰 사업자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직접 요금제를 판매하거나 계약에 참여하지 않지만,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모두의 보훈마켓’ 운영사 간 협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연계 역할을 맡는다.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모두의 보훈마켓’ 앱에는 오는 6월 중순 알뜰폰 요금제가 새롭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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