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트와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가 빌보드 공연 차트에서 동시에 상위권을 장악하며 K팝 월드투어의 폭발적 성장을 수치로 증명했다.
빌보드가 발표한 '박스스코어 2026년 반기 차트'(집계 기간: 2025년 10월~2026년 3월)에서 세븐틴은 톱 투어 7위를 기록해 K팝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투바투 역시 20회 공연 41만2000여 명 동원·약 5300만 달러(799억원) 매출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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