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대상자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전용 할인 앱 운영사와 사업자 간의 업무협약을 중재하며 산업 생태계 상생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을 위한 생활 할인 애플리케이션(앱)인 '모두의 보훈마켓'에 알뜰폰(MVNO) 중소사업자를 연계해 업무협약(MOU) 체결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알뜰폰 사업자 3곳과 앱 운영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전용 요금제 소개 및 공동 프로모션 추진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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