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유재석과 ‘해피투게더’에서 20년 만에 합을 맞춘다.
앞서 ‘해피투게더’는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부제로 앞서 6년 만의 부활을 알렸다.
이효리는 2002년 4월 ‘해피투게더’의 MC로 발탁되었고, 2006년 ‘해피투게더 프렌즈’를 통해 유재석과 함께 ‘남매 호흡’을 자랑했던 바 이번 재회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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