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현실 공감 가득한 필력의 박지현 작가와 따뜻한 휴머니즘이 살아있는 연출을 선보여온 김미숙 감독을 비롯해 박세영, 한고은, 임지은, 성이언, 박솔라, 엄효섭, 최수린, 윤희석, 서도영, 전승빈, 전노민 등 작품을 이끌어갈 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이처럼 대본리딩 현장은 박세영, 한고은, 임지은, 성이언, 박솔라, 엄효섭, 최수린, 윤희석, 서도영, 전승빈, 전노민 등 탄탄한 연기력은 기본, 각기 다른 개성까지 두루 갖춘 라인업으로 빈틈없는 완벽한 앙상블을 완성했다.
베테랑 배우들의 깊은 연기 내공과 신예 배우들의 신선한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유기적인 호흡과 케미를 발산, 극 중에서 펼쳐질 시너지를 더욱 기대케 하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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