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전통주를 맛보고, 생강 막거리를 직접 빗어볼 수 있는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미주안(氣味酒案)’이 이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기미주안’은 안동 전통주와 로컬푸드의 페어링을 통해 미식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말 상설 운영되며, 참가비 2만 원이다.
(안동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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