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빌은 2003년생, 스페인 국적 수비수다.
로뱅 르 노르망, 호세 히메네스 등 주전 센터백들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푸빌을 그 자리에 기용했다.
매체는 “맨유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어 선수단 로테이션이 중요한 상황이다.이에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푸빌은 센터백과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현재 맨유에 필요한 유틸리티형 수비수라 그 적임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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