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먹히는 얼굴” 양상국, 전직 레이싱모델과 핑크빛 기류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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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먹히는 얼굴” 양상국, 전직 레이싱모델과 핑크빛 기류 (조선의 사랑꾼)

1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20년 지기 절친 박영진과 만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양상국은 “내 여자에게는 영원한 코미디언이 되고 싶다”며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고, 아야 역시 “일본에서 먹히는 얼굴”이라며 양상국의 비주얼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카레이서 경력에 호감을 보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한편 한윤서는 남자친구 문준웅과 함께 새 아파트로 이사하며 또 한 번 갈등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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