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학술·산업 교류 행사에는 해외 연구진과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양자기술과 바이오 분야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생태계 구축 가능성을 보여줬다.
일부 글로벌 투자사와 헬스케어 기업도 참여해 공동 연구 및 사업화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기술과 산업 간 접점이 확대됐다.
한편 시는 양자와 바이오 산업이 연구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광교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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