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경기 안양시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비산동 557-7번지 일대에 아파트 2개 동·124가구, 오피스텔 12호실 등 주거와 부대시설을 짓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김세준 신동아건설 사장은 "향후 상대적으로 시장 규모가 큰 소규모 정비사업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역량을 집중해 내실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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