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의 '거인 출신 4총사'가 고향 같은 사직야구장을 방문했다.
◆'불펜 포수→현역 복귀' 민성우 "롯데 코치님들 많이 도와주셨다, 다들 너무 좋아하신다" 인천고-인하대 출신의 민성우는 2022년 롯데에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특히 구단에 즉시 알리지 않았던 배영빈은 곧바로 방출됐고, 김도규 역시 7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고 2025시즌 종료 후 롯데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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