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화가 갑자기 생겨나는 일은 없어요.
'큰 즐거움'을 뜻하는 대락로 프로젝트는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대학로 인근 공연예술 플랫폼(대학로센터·극장 쿼드·서울연극센터·서울연극창작센터)을 중심으로 종로구·예술계·인근 대학과 상권이 협업해 공연예술 문화를 활성화하자는 캠페인이다.
송 대표는 "낭독 등을 통해 공연을 앞둔 작품을 미리 엿보는 쇼케이스 형식의 '제철연극'이나 연극이 끝난 뒤 연출가나 배우, 다른 관객과 함께 감상을 나눌 수 있는 '애프터씨어터' 등 놀이 문화를 기획 중"이라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